김광석, 이제는 가요에서 클래식이 된 그의 주옥같은 명곡을 재즈 피아니스트 성기문이 새롭게 재조명한다. 공간울림 하우스콘서트 열네 번째 무대로 초청된 성기문 트리오가 30일(목) 오후 8시 공간울림 연주홀에서 라는 제목의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이날 공연에서는 '이등병의 편지', '서른 즈음에', '거리에서',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등 모든 세대를 아울러 공감할 수 있는 김광석의 음악들을 성기문의 감성으로 감미로운 재즈로 새롭게 편곡해 연주한다.
재즈 피아니스트 성기문은 경희대학교 동대학원. 동아방송예술대, 한서대, 대구예대 등에 출강하고 있으며, 찰리정밴드와 성기문 올겐트리오로 활동 중이다. 또 드럼에 정태호 그리고 베이스에 오정택과 함께 객원 첼리스트 김영환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전석 2만원(예매 및 학생 1만원). 053)765-5532, 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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