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윤현민 "이상형은 정유미, 마른 여자가 좋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택시' 윤현민이 이상형으로 정유미를 꼽았다.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윤현민, 윤박, 이재윤이 출연해 썸남 트리오 특집으로 꾸며졌다 .

이날 윤현민은 "지금까지 연상 여자들과 교제했다"며 "20살 때 첫사랑을 했는데 당시 여자친구가 5살 연상이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계속 연상을 만났다고 윤현민은 전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마른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이번에 '연애의 발견'을 같이 했던 정유미가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였다"고 고백했다.

윤현민은 "정유미가 사귀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에 "오!"라며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현민은 또 "유미 누나는 드라마 촬영하면서 친하게 지냈는데 에릭 형은 접근하기 힘들었다"고 전했다.

'택시' 윤현민 이상형 정유미 소식에 누리꾼들은 "'택시' 윤현민 이상형 정유미 잘 어울려" "'택시' 윤현민 이상형 정유미 선남선녀" "'택시' 윤현민 이상형 정유미 핑크빛?"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