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쇼핑·문화 도심 인프라 최적 '대구 메디스퀘어'…초기 분양률 60% 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분양 중인 대구의 '반월당역 대구 메디스퀘어'가 주목받고 있다.

대구 반월당역 인근은 일일 유동인구가 50여만 명으로 동성로 일대 상업시설의 요지인데다 주변에 동아쇼핑, 동성로, 로데오거리가 있고 문화, 공연, 쇼핑시설 등 풍부한 도심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반월당역의 중심인 21번, 22번 출입구에 들어서는 대구 메디스퀘어는 연면적 1만7천82㎡ 규모로 다양한 테마의 근린상가와 호텔급 시설의 복층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계약면적 51.98~92.31㎡ 오피스텔 162실(11~20층), 메디컬복합상가(3~10층) 32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최대 4m의 복층형으로 지어진다. 창성건설이 시공을 맡고 하나자산신탁이 시행 및 자금관리를 맡는다.

특히 상가시설은 메디컬복합상가로 1층 상가의 층고가 6m이며 각 층별 4m 이상의 층고로 건물 높이만 92m에 달한다. 현재 '반월당역 대구 메디스퀘어'는 대구에서 최근 분양한 상가로서는 보기 드물게 분양 한 달 만에 60%가 넘는 초기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단지 가까이에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쇼핑점, 롯데백화점, 대구백화점 종사자 등의 수요와 삼성금융프라자, 동양생명, 알리안츠 등 금융타운 종사자가 주 수요층이 될 것으로 분양사는 내다보고 있다. 이와 함께 메트로 지하상가, 동성로 근린상가, 경북대병원, 동산병원, 서문시장 등 인접 지역의 수요 흡수도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분양사 관계자는 "1, 2인 가구의 대표 주거상품으로 각광받는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은 직장인들의 수요가 대부분인 점을 감안하면 대구 메디스퀘어 클래시티 오피스텔은 사무용 임대 수요와 주거용 임대 수요 등의 안전성, 수익성, 투자성의 3박자를 갖춘 최적의 수익형 부동산이다"고 했다. 분양문의 053)424-9300.

임상준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