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김윤순) 경북새일지원본부는 경북도 내 여성 예비 창업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해 4일 경북테크노파크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14 경북여성 창업경진대회'를 열었다.
2012년 첫 회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2014 경북여성 창업경진대회'는 지역 여성들의 우수 창업 아이디어 조기 발굴과 여성기업가 육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창업경진대회에는 영주시를 비롯해 성주, 영덕 등 도내 모든 시군이 참가했으며 '사과고추장' '캘리그라피 디자인 상품' 등 식품가공부터 생활 속 디자인분야 등 다양한 상품이 등장했다. 대상은 '복숭아 스파클링 와인'을 낸 영덕 허미진 씨가 받았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새일지원본부가 주최, 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한 이날 대회 수상자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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