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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화국 '진짜가 나타났다' 오늘 '엠카'로 첫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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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화국(Boys Republic)이 오늘 Mnet '엠 카운트다운'으로 '진짜가 나타났다' 컴백 첫 무대를 갖는다.

소년공화국(Boys Republic)이 어제 발표한 두번째 미니앨범 '리얼 토크(Real Talk)'의 타이틀 곡 '진짜가 나타났다'를 필두로한 소년공화국(Boys Republic)만의 사운드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그 첫 무대를 갖는다.

타이틀 곡 "진짜가 나타났다"는 그루브감 가득한 힙합곡으로 클래스부터 차원이 다른 남자의 '진짜 간지'를 나타내는 곡이다. 시대를 초월한 '진짜' 간지를 표현하기 위해, 클래식과 모던이라는 두 가지 수트를 기본의상으로 채택했다.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한 이 모습은 앨범 자켓과 뮤직비디오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클래식 수트에서는 품위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스타일링한 모던 수트에서는 세련됨을 느낄 수 있다.

'진짜가 나타났다'는 게임 속 주인공(Video Game)에서 시작해 여친 바보('예쁘게 입고 나와)로 이어진 '판타지 3부작'의 완결편으로 이번 앨범 'Real Talk'에는 또 하나의 타이틀 곡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수준 높은 R&B 넘버 '인형' 및 리더 원준이 직접 작사/작곡한 '몽유', 그리고 신사동호랭이가 참여한 'Pump' 및 '가운데' 등 총 7곡이 수록 되었다.

한편 소년공화국의 컴백에 맞춰 지난 3일 가나 출신 유학생 방송인 샘오취리가, 4일에는 빅스(VIXX)와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 이어 5일에는 tvn '코미디 빅리그' 출연진인 조세호, 이상준, 이진호가 소년공화국의 컴백을 응원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8일에는 최근 싱글 '겁을 발표한 클라라에 이어 11일에는 '왔다, 장보리'의 오연서,12일에는 선배그룹 비스트까지 '진짜가 나타났다' 피켓을 들어 이국주,클라라,오연서로 이어지는 요즘 '대세녀'들의 소년공화국 컴백 응원이 화제다.

소년공화국(Boys Republic)은 오늘 Mnet '엠 카운트다운'을 통해 3개월만에 컴백을 알리며 타이틀곡 '진짜가 나타났다'로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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