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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춘문예가 신인 작가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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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부문 상금 1,000만원…다음달 10일 마감

매일신문사는 2015년 매일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올해로 58주년을 맞이하는 매일신춘문예는 지금까지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최고의 등용문으로 그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한국의 대표 단편소설가 현진건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현진건 문학상'과 매일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을 합쳐 더욱 권위 있는 상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매일신문 단편소설 부문 당선자는 동시에 현진건 신인문학상 당선자가 됩니다. 상금 역시 국내 단편소설 부문 최고액인 1천만원을 수여합니다. 대한민국 신인작가의 최고 등용문으로 위상을 다져온 매일신춘문예에 신인 작가 여러분들의 많은 응모를 기다립니다.

◇공모 부문 및 상금:단편소설 70장 안팎=1,000만원, 시조 3편 이상=300만원, 동화 30장 안팎=300만원, 시 3편 이상=500만원, 동시 3편 이상=300만원, 수필 12장 안팎(2편 이상)=300만원

▶마감: 12월 10일(수) 오후 6시(우편발송 원고는 10일 도착분까지만 유효)

▶보낼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우편번호 700-715/문의전화 053-251-1740~3)

▶당선작 발표: 매일신문 2015년 1월 1일자 신년호

▶응모 요령

- 모든 응모작은 미발표 창작품에 한합니다.

- 동일한 원고를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표절한 경우 또는 기성 문인이 동일 장르에 응모했을 경우 당선작 발표 이후에라도 당선을 취소합니다. 일간지 신춘문예 및 일간지 문학상, 종합문예지(장르별 전문지 및 응모자격이 제한된 문예지 제외) 동일 장르 당선자는 기성 문인으로 간주합니다.

- 원고 첫장과 맨 뒷장에 응모 부문과 주소, 본명, 나이, 연락처(자택전화'휴대전화번호)를 반드시 기입해 주십시오.

- 원고 봉투에는 붉은 글씨로 '신춘문예 응모작품'과 '응모 부문'을 명기해 주십시오.

-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원고(단편소설'동화'수필)는 200자 원고지로 환산해 원고 첫장에 매수를 기입해 주십시오.

- 응모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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