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생 박과장 김희원, "대본 받고 '이렇게 나쁜 사람이 있나' 생각해" 충격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생 박과장 김희원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방송캡처
미생 박과장 김희원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방송캡처

미생 박과장 김희원미생 박과장 김희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드라마 '미생'에서 박과장 역으로 열연 중인 김희원이 실제 성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미생 박과장 김희원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김희원은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박과장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대본대로 했을 뿐이다. 내가 일부러 그런 것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평소엔 소심한 성격이다. 항상 부끄러워한다. 부끄러워 하는 걸 보여주기 싫어서 안 부끄러운 척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또한 김희원은 "대본을 받아보자마자 '세상에 이렇게 나쁜 사람이 있나' 싶었다. 그래서 제작진에게 '조사하고 쓴 것 맞냐'고 물어봤더니 '이 정도는 약한 사람이다'고 하더라. 그래서 충격 받고 대본을 읽었다"고 밝혔다.미생 박과장 김희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미생 박과장 김희원, 연기대박" "미생 박과장 김희원, 충격받았었구나" "미생 박과장 김희원, 너무 리얼하게 연기를 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