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정부3.0 현장토론회'가 어제 구미에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지역본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경상북도는 경북경제진흥원, 경북신용보증재단 등 9개 기관단체가 협업해 '농공단지 희망의 사다리 구축사업'을 우수사례로 발표했습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토론회에서 나온 지적사항이나 개선방안을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권 자치단체의 정부 3.0 우수사례를 공유했습니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