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수 블레오나가 2014 AMA 레드카펫에서 민망한 망사 의상을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노키아 극장에서 '2014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MMA)가 열렸다.이날 미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블레오나는 전신이 다 비치는 망사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블레오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블레오나, 의상 완전 민망해" "블레오나, 맙소사 다 보인다" "블레오나, 깜짝 놀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AMA'는 미국 ABC방송에서 한 해 동안 가장 인기 있는 뮤지션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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