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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 이상형 고백 "순수하게 감정을 교류할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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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최근 bnt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재중은 아름다운 음악의 도시 비엔나를 배경으로 진행된 bnt와의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클래식한 슈트에서 캐주얼한 스포티룩 까지 상반된 무드의 조화로 이루어진 이번 화보는 반전 매력을 과시하며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클래식한 슈트를 입고 진행된 화보에서는 김재중 특유의 섹슈얼한 분위기와 현지의 웅장함이 어우러져 시선을 압도하는 컷이 탄생됐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의 깊고 진한 눈빛이 이번 화보를 더욱 멋지게 완성시킨 것.

며 "지금 상황에서 방송에 나갈 수 있었기 때문에 시작한 거였죠. 하고 싶어서 했다기보다는 해야만 했던 직업이었는데, (연기를)하다 보니까 엄청난 매력이 있더라고요"라고 '연기'를 시작하게 된 비화를 밝혔다.

또한 앞으로 활동 계획에는 "서른이라는 나이가 절대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인생 전체를 놓고 봤을 때는 아직은 굉장히 젊고 패기 있는 나이라고 생각하는데(웃음) 지금 나이에 도전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 많이 해보고 싶어요"라며 강한 의지가 담긴 답변을 하기도.

한편 김재중과의 진솔한 인터뷰는 [스타들의 수다] 27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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