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영 갑상선암 투병 고백 "마비가 와서 목소리가 안 나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영의 암 투병 고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가수 한영이 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갑상선암을 앓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이날 한영은 "갑상선암 때문에 수술했는데 마비가 와서 목소리가 안 나왔다" 고 말하며 5년 만에 복귀하게 된 이유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갑상선암에 걸리면 목에 촉진되는 결절, 쉰 목소리,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움, 경부 림프절 종대 등의 증상을 보인다. 갑상선암 진단에는 갑상선 초음파 검사가 가장 정확하며, 초음파 결과에 따라 조직검사를 위한 세침흡인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특별한 증상이 없는 사람은 갑상선암의 초음파 검사를 통한 선별이 불필요하다고 하지만 갑상선암 초음파 검사를 꼭 받아봐야 하는 경우도 있다.

한영 갑상선암 투병 고백에 누리꾼들은 "한영 갑상선암 투병 고백 안타깝네" "한영 갑상선암 투병 고백 복귀하게 되 너무 반갑다" "한영 갑상선암 투병 고백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