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 취재 방해 논란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 현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YTN의 생방송 취재 도중 제2롯데월드 관계자가 카메라를 막아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9일 YTN은 제2롯데월드 지하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물이 새 긴급 보수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 과정에서 제2롯데월드 관계자로 보이는 남성들이 취재 카메라를 막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됐다.이에 YTN 정찬배 아나운서는 "롯데에서 생방송으로 전해드리고 있는데 방송을 방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이에 관계자는 "방해한 것 아니고 규정을 말씀드린 것"이라 대답하며, 취재를 하기 위해서는 홍보팀과의 연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에 정 아나운서는 "개장한지 두달도 채 안된 수족관이다. 한꺼번에 물이 터지면 큰일이 날 수 있다"면서 "취재를 막지 말고 터진 수족관을 막아라"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 취재 방해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 취재 방해 논란, 왜 막는거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 취재 방해 논란, 무슨 일이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 취재 방해 논란, 맙소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롯데건설 홍보팀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지금 이 누수 건 자체가 심각한 상황이 아니다. 구조상의 문제도 없다. 그런 이유로 복구작업을 하긴 하지만 영업을 중단하기는 어렵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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