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정연 아나, 프리 선언? KBS 측 "들은 바 없다"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가 오정연 아나운서의 프리선언 설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말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15일 KBS 관계자는 이날 오전 보도된 오정연 아나운서의 프리선언 소식과 관련해 "오 아나운서가 회사에 사표를 제출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KBS 측은 오정연 아나운서의 프리랜서 활동 이야기에 대해서도 '들은 바 없다'는 입장이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도전! 골든벨' '생방송 세상의 아침' '생생 정보통' 등을 진행했다.

KBS 오정연 아나운서 프리 선언 사실무근 소식에 누리꾼들은 "KBS 오정연 아나운서 프리 선언 사실무근 놀랐다" "KBS 오정연 아나운서 프리 선언 사실무근 무슨일?" "KBS 오정연 아나운서 프리 선언 사실무근 아니라고 하니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