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쁘다 구주 오셨네" 성탄전야 예배·미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탄절을 맞아 대구경북의 성당과 교회에서는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미사와 예배가 이어졌다. 24일 밤 천주교 대구대교구 주교좌 성당인 계산성당에서는 성탄 전야 미사가 봉헌됐으며, 동성로에서는 대구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열린 크리스마스 문화축제에서 산타복을 입은 명덕교회 어린이들이 캐럴을 부르며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하고 있다. 이채근 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삼성전자 주식으로 얻었던 2억 원의 평가이익을 이후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모두 잃었다고 밝히며, 코스피의 변동...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 절차가 시작되었으나, 지역 경제계에서는 매수인이 부동산 개발회사로 전환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가수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주식 매수를 권유했으나, 이후 주가가 4만 원대로 하락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그의 발언 이후 주가는 한때...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미군은 이란의 군사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공습을 단행했다. 이란은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