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북부제1교도소 全 수용자에 자장면 1,200그릇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소자장면 봉사회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김안식) 교정협의회(회장 이상문)는 연말을 맞아 전 수용자에게 자장면을 제공했다.

이번 자장면 봉사에는 미소 자장면 봉사회(회장 황대규) 회원이 힘을 보탰으며 자장면을 만드는 돼지고기와 채소 등을 직접 교도소로 가져와 조리했다. 회원들은 모든 수용자가 먹을 수 있을 수 있도록 1천200인분을 만들었다. 황대규 봉사회 회장은 "비록 자장면 한 그릇이지만 여기에 정성과 사랑을 넣어 만들었다"며 "수용자들이 맛있게 먹고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