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김부겸 전대 불출마…대구서 꿈 이루고 싶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부겸 전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무엇보다 대구 수성에서 당선돼 지역주의의 벽을 넘어선 정치를 실현하고 싶다"며 당대표 경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대구에서 두 번의 도전으로 조금 얻은 이름이 있다 하여 그걸 앞세워 더 큰 것을 도모하는 것은 과분하다"며 "아직 당을 이끌만한 지혜와 내공이 준비돼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어정쩡한 모습을 보여 정말 부끄럽다"고 밝혔습니다.

비노 진영에서 대표주자로 지원하는 김 전 의원이 결국 불출마를 결정함에 따라 당대표 경선은 박지원, 문재인 의원이 선두 각축을 벌이는 '빅 2' 구도로 흐를 가능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당내에선 김 전 의원의 지역 배경을 들어 그와 같은 영남 출신인 문 의원이 박 의원보다 더 유리해졌다는 분석도 나오고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