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컨테이너 사무실에 방화…4명 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컨테이너 개조 사무실에서 불이 나 4명이 다치는 화재가 발생했다.

4일 오전 8시 36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컨테이너를 개조한 사무실에서 불이 나 이모(55·여)씨 등 4명이 화상을 입었다.

불은 컨테이너 13㎡를 태우면서 90여만원의 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컨테이너 주인인 최씨가 지인 8명과 도박판을 벌이다 돈을잃고 난로에 기름을 뿌린 것으로 보인다"며 최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