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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이달의 경산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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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경산공장(공장장 정순태)이 경산시가 선정하는 2015년 1월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매일유업 경산공장은 우유 및 유산균 음료 생산업체로 1978년 공장을 설립한 이후 2013년 기준 매출액 1천200억원을 달성했고, 미국, 중국, 유럽 등의 수출 규모는 2012년에 비해 13% 증가한 36억원을 기록했다. 경산공장은 각종 사회단체 10여 곳에 연간 700여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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