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혜(51)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 신임 이사장은 "지난해 11월 심장마비로 별세한 고 백승찬 이사장의 경영철학을 이어받아 미래를 열어가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지원과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또 "경산 유일의 종합병원인 경산중앙병원이 고객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문화된 진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최고의 병원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신임 이사장은 고인이 된 백승찬 전 이사장의 부인이다.
경산 김진만 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