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비효과' 박지윤 "남편 최동석 첫째 딸에 젖 물려" 고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비효과' 방송인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와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 '미래예측 버라이어티 나비효과'에서 '히터를 세게 틀면 아빠의 젖을 먹게 된다'는 예측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박지윤은 실제로 최동석 아나운서가 젖을 물려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첫째 아이가 둘째 아이의 젖 먹는 걸 보고 놀라더라. 자기도 지금 먹고 싶다더라. 동생을 먹여야 하니 줄 수가 없었다"며 "아빠 젖을 먹겠다더라. 실제로 물렸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는 "아기를 키우면 일상다반사"라고 말했다.

'나비효과' 박지윤 최동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비효과' 박지윤 최동석 잘 어울려" "'나비효과' 박지윤 최동석 아기 정말 귀여울 듯" "'나비효과' 박지윤 최동석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