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로잡습니다] '17억 들인 다리 이용자 둘뿐…' 교량공사 비용 4천여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2월 11일 자 4면 '17억 들인 다리 이용자 둘뿐, 군청 간부'군수 선거운동원' 제목의 기사에 언급된 17억원은 소하천 정비공사 전체 비용이고, 교량공사에는 4천여만원이 들었던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