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바이로이트의 영웅' 사무엘 윤의 웅장한 무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윤건의 더 콘서트 '오후 11시 40분

전 세계 바그너 팬을 사로잡은 '바이로이트의 영웅' 사무엘 윤이 처음으로 TV에 출연한다. '윤건의 더 콘서트'에서 사무엘 윤은 단독 무대 외에도 차이콥스키 콩쿠르 우승자 소프라노 서선영과 듀엣곡을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 바이로이트 축제는 바그너의 오페라 작품만 공연하는 세계적인 축제다. 해마다 바그너 팬 5만 명이 몰려온다. 140년 역사의 바이로이트 축제에서 동양인이 주인공으로 발탁된 일은 최초다. 사무엘 윤은 음악과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인생의 중요한 만남은 "아내 다음으로 관객"이라고 말해 800여 명의 관객으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바쁜 와중에도 후배 성악도들을 위해 무료 마스터 클래스를 펼치고 있는 그는 "인연은 선물과 같다"는 말을 남겼다.

이경달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