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2소총 공포탄 소지, 일병 탈영 … '관심사병 아니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매일신문 DB
사진 매일신문 DB

육군 일병이 총기와 공포탄을 갖고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군과 경찰이 수색작업 중이다.

16일 오전 6시 30분쯤 전남 목포에 있는 육군 31사단 예하부대 소속 A(22) 일병이 근무지를 이탈, K2 소총과 공포탄 10발까지 소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A 일병은 목포 북항 일대에서 야간 해상경계 작전에 참여한 뒤 사라졌으며 제주 출신인 A 일병은 지난해 4월 입대해 다음달 이 부대에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관계자는 "관심 사병은 아니었으며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징후도 아직 파악되지 않아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군과 경찰은 터미널, 역, 여객선 터미널 등 주요 지점의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있으며 목포 경찰은 경찰서와 파출소 전 직원을 동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