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옥 누드톤 원피스입고, '위 아래' 댄스…강호동 "볼륨몸매, 신의 손으로 빚었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승옥 누드톤 원피스입고, '위 아래' 댄스…강호동 "볼륨몸매, 신의 손으로 빚었나?"

'스타킹' 유승옥 위 아래 댄스 '강호동 멘붕'

'몸매 종결자' 유승옥이 걸그룹 EXID의 '위 아래'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동양인 최초 TOP5에 진출한 모델 유승옥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EXID의 '위 아래' 노래에 맞춰 섹시댄스를 보여줬다.

특히 그녀는 누드톤 밀착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골반 댄스와 유연한 동작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여자 패널들은 즉석에서 유승옥의 신체 사이즈를 측정했고, 가슴둘레는 35인치, 허리는 23.5인치, 엉덩이 둘레는 36.5인치로 확인됐다.

이에 MC 강호동은 "신의 손으로 빚어진 듯한 완벽한 몸매"라고 극찬을 보내며 황홀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풍만한 가슴 랑니에 수술 여부를 의심하는 질문에 유승옥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가슴 수술은 절대 안했다"며 "의심하는 '스타킹' 작가님께 '만져보라'고 말했을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유승옥은 "콤플렉스였던 허벅지는 살이 도무지 빠지지 않아 지방흡입술까지 받았다"며 "이후 나만의 운동법을 통해 지금과 같은 몸매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뉴미디어부03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