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대100' 임형준 "노총각 시절 성 정체성 의심" 이유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임형준이 노총각 시절 어머니가 자신의 성 정체성을 의심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지나 20일 KBS 2TV '1대100'에서 임형준은 "남자 형제만 있다보니 어머니랑 말을 많이 안 했다. 그래서 나이만 먹고 여자를 사귄다는 얘기가 없으니깐 어머니가 걱정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내 아들이 정말 여자에 관심이 없고 혹시…'라고 생각했는지, 어머니가 '솔직히 여자를 봐도 두근거리고 손을 잡고 싶지 않느냐'고 물으셨다"며 자신의 성 정체성을 의심당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1대100' 임형준 소식에 누리꾼들은 "'1대100' 임형준 성 정체성 의심 해볼만 했겠네" "'1대100' 임형준 매력덩어리" "'1대100' 임형준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형준은 채팅을 통해 지금의 아내를 만나게 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