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돌아온 '로코킹' 현빈의 매력이 담긴 촬영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빈은 공연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 그 동안 보여줬던 수트와 안경 대신, 네이비 컬러의 코트 등 편안한 느낌의 의상을 착용하고 있다.
이날 현빈은 극 중 착한 남자인 사랑꾼 로빈으로 분해 촬영을 진행했다. 다정한 말투와 깜찍한 애교를 장착한 현빈의 연기는 극 중 배우 한지민(33)이 연기하는 장하나를 위한 것.
실제로 지난 15일 진행된 '하이드 지킬, 나' 제작발표회에서 한지민은 "현빈이 이중인격으로 나오는데 실제 현장에서도 두 명의 배우 같은 느낌이 난다. 현빈이 구서진으로 분할 때는 날카로워지고 로빈으로 변신할 때는 다정해지고 장난도 친다"고 밝혀 '하이드 지킬, 나' 속 현빈의 1인2역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서 둘도 없이 착한 남자 ′하이드′라는 전혀 다른 두 가지 인격을 지닌 구서진(현빈 분)과 사랑에 빠진 장하나(한지민 분)의 달콤발랄한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피노키오' 의 후속으로 오늘 21일 첫방송 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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