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정 결의 나선 보육교사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 어린이집 폭행사건 이후 전국에선 처음으로 경산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사 1천200명이 자정결의대회를 열었다. 21일 오후 경산1대학 대강당에서 열린 '아동학대 예방교육 및 자정결의대회'에서 보육교사들이 아동학대예방 실천 결의를 하고 있다. 보육교사 박모(24) 씨는 "일부 잘못된 보육교사들 때문에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아동학대의 주범으로 몰리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