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들안길초등학교가 9일부터 21일까지 '두 드림 윈터 잉글리시 캠프'(Do Dream Winter English Camp)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는 3~5학년 학생 42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원어민 교사 2명의 지도 아래 외국 문화와 관련된 스토리텔링, 케이크 만들기, 꿈지킴이(드림캐처'dreamcatcher) 등 평소 수업 시간에 하지 못했던 체험활동을 다양하게 접했다.
들안길초교 조문경 교장은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이 다양한 영어 활동에 참가하면서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채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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