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佛·獨 문학·음악 만나세요…작가콜로퀴엄 9일부터 특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00회가 넘는 인문학 강의로 시민들의 지성과 감성을 북돋워온 (사)대구작가콜로퀴엄이 지난해 세계 종교특강에 이어 올해 봄 프랑스와 독일 특강을 이어간다. 9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9시에 대구 중구 분홍빛으로 병원 9층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에서는 '경제로 일체화된 세계의 시대'가 낳은 비인간적인 구조를 인류애적인 사유 방식으로 풀어낸다. 19세기 후반 드레퓌스 사건 이후의 프랑스 근현대사·건축·철학과 함께 독일의 문학·음악을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작가콜로퀴엄은 1999년 3월 사단법인으로 발족했고, 지난해까지 3만여 명을 대상으로 강좌를 열었다. 수강료 20만원. 053)782-4743, 010-8074-002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