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
대한민국의 아침의 풍경입니다. 바쁜 걸음으로 저마다의 일터로 향하는 사람들이 가득하지만 과연 이분들은 아침식사를 하셨을까요?
◀INT▶
"아침 출근 준비 때문에 바빠서 먹고 나올 시간이 없었어요"
"늦게 일어나서 못 먹었어요"
s/u]최근 아침식사 시장이 1조원 규모로 급성장하면서 맛과 영양을 내세운 다양한 음식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끓는 물을 부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가공식품도 있습니다.
끊는물을 넣으면 국밥이 되는 제품부터 바로 먹을수 있는 샐러드 형태까지 다양합니다.
◀INT▶ 오정근 식품가공담당직원
"간편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샐러드, 탕, 죽 종류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각 다른형태의 제품들을 직접 구매해봤는데요.
바로 먹을수 있는 샐러드와 전자렌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죽. 컵안에 함께 담긴 밥과 수프를 넣고 끊는 물을 부어 4분 30초만 기다리면 완성되는 컵밥까지
s/u]"제가 직접 컵밥을 만들어 봤는데요. 한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 식사대용으로 정말 적합한 것 같은데요. 이정도 맛이라면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c.g] 아침을 거르면 포도당 부족으로 두뇌활동이 느려져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지고 아침 식사를 매일 한 학생들의 수능평균은 20점이나 높다고 합니다. 아침을 거르면 비만과 고혈압 고혈당 등으로 심혈관계질환을 겪을 확률이 27%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INT▶ 김미옥 대구보건대 호텔외식조리학부 식품영양전공교수
"직장인은 업무를 활성화 시킬 수 있으며 학업에 열중인 학생에게 앉아서 하는 학습 이외에도 체육활동이나 취미활동의 집중력도 높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s/u]아무리 바쁘더라도 아침의 활력과 두뇌활동에 좋은 아침밥을 꼭 챙겨 드시게 좋겠습니다. 각종 정보들로 찾아가는 [매일신문 2분영상]은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아래에 적힌 메일주소로 소중한 의견 보내주세요.
진행 김민정/영상제작 함근아 m2minf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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