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씨어터가 최근 중국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창작 뮤지컬 '사랑꽃'에 참여할 배우를 공개모집한다. 앞으로 대구 공연팀과 투어팀을 나눠 운영하고, 공연을 더블 캐스팅 체제로 진행하기 위해 기존 배우들에 더해 출연진을 보강하는 취지다. 이번에 모집된 배우들은 다음 달 26~29일 대구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사랑꽃 무대에 오를 수 있다.
모집 배역은 60대 노인으로 분하는 한목련과 황필만을 비롯해 어린 목련, 김영웅, 계동식, 최윤화, 윤화 아빠, 휴이, 휴이 아빠 등이다. 지원서 접수는 15일(일)까지 받는다. 이후 진행되는 오디션에서는 지정 노래 및 연기를 심사한다. 지원서 및 지정 노래 파일 내려받기 등 관련 문의는 맥씨어터 홈페이지(www.mac.or.kr).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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