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경남도지사 합천군 순방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준표 경상남도지사는 4일 시'군 순방의 마지막 순서로 합천군을 방문해 도민과 대화 시간을 가졌다.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순방 행사에는 홍 도지사와 하창환 합천군수, 유관기관 단체장, 군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홍 도지사는 "합천은 남부내륙고속철도와 함양~합천~울산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구축 계획이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내륙 교통 요충지로 함양~울산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삼가 양전 산업단지에 울산권역의 기업이 유치되고, 남부내륙철도가 개통되면 서울과 2시간대로 접근성이 향상돼 합천군 발전의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합천 김도형 기자 kdh022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