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러쉬, "자이언티 만났을 때 후광이 보였다"…지금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러쉬 자이언티 사진. KBS 방송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러쉬 자이언티 사진. KBS 방송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러쉬 자이언티

가수 크러쉬와 자이언티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크러쉬와 자이언티가 출연해 콜라보 곡 '그냥'을 선보였다.

이날 유희열과의 인터뷰에서 자이언티는 '그냥'이 음원사이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데 대해 "전혀 예상 못했다.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유희열은 콜라보 곡 '그냥'이 만들어진 과정을 질문했고, 크러쉬는 "음악을 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던 찰나에 자이언티를 만났다"라며 "후광이 보였다. 지금도 후광이 있다. 내 음악을 드리고 싶었다"라는 말로 자이언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러쉬 자이언티 출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러쉬 자이언트 사이좋아보여"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러쉬 자이언티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