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링캠프 앤디, "父 뇌출혈 위기 상황 때 신화 멤버들이 수술비용 대줘" 뭉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링캠프 앤디 사진. SBS 방송캡처
힐링캠프 앤디 사진. SBS 방송캡처

힐링캠프 앤디 신화

힐링캠프 앤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힐링캠프 앤디가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신화 멤버들의 도움에 뭉클했던 사연을 언급했다.

앤디는 신화 멤버들이 자신이 어려울적에 큰 도움을 줬다며 "아버지가 뇌출혈로 쓰러지셨는데 위기 상황이었다"며 "그때 사실 금전적으로 힘들었는데 멤버들이 다 같이 모아서 수술비용을 대준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신화 멤버들에게 "데뷔후 17년간 너무나 고맙고 또 미안함도 있다"고 털어놓자 이에 김동완은 멤버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을 갖지 않아도 된다고 앤디를 위로하며 "사실 멤버들간에 서로서로 도움을 안 받은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힐링캠프 앤디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앤디 역시 신화" "힐링캠프 앤디 신화 멤버들 대단하다" "힐링캠프 앤디 신화 정말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앤디는 불법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공개사과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