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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맞잡은 대구상의회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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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구 상의 회장은 누구? 제22대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선거(3월 19일)를 앞두고 대구 경제계를 이끌어 갈 수장이 누가 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24일 오후 대구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5년도 정기의원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거론되는 이재하(왼쪽) 삼보모터스 회장과 진영환 삼익THK 회장이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며 악수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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