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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변호사회 복지관서 급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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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는 16일 산격종합사회복지관 내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이재동 회장 및 임원 등 8명은 이날 지역 노인 및 장애우 150여 명에게 배식을 하고, 설거지 등을 했다. 이번 무료급식 봉사활동은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상 확립을 위해 변호사들이 시민들에게 직접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변호사회 이재동 회장은 "지속적으로 지역 노인 및 장애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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