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는 "도시철도 3호선 개통일을 세계물포럼 개막일인 4월 12일로 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개통 전 마지막 작업으로 지난 9일부터 60일간의 일정으로 도시철도 3호선 영업시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비상 상황에 대비해 차량 신호와 전력 시스템 등 5개 분야 시공사 관계자 등 28명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단도 꾸렸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매일 오전 5시30분부터 밤 12시까지 편성당 3량으로 구성된 지하철 28대를 투입해 운전체계 및 운영종사자 업무숙달 정도, 모노레일 시스템 정상작동 여부 등을 종합 점검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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