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차량에 실려 있는 건설 공구를 상습적으로 훔쳐 온 혐의로 45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4일 대구시 동인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서 45만 원 상당의 충전드릴 2개를 훔치는 등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건설공구 2천여 개, 시가 3억 5천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 씨는 중고 공구 상사를 개업하기 위해 오래된 주택을 빌려 훔친 공구를 보관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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