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식(48) 신임 대구지검 상주지청장은 "관할 지역인 상주와 문경, 예천의 발전을 생각하며 약자와 서민들의 아픔을 헤아리는 정의로운 검찰상을 정립해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 신임 지청장은 서울 상문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서울중앙지검 검사, 대전지검 부부장 검사, 부천지청 부부장 검사 등을 거쳤다. 지난달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겠다며 전격 사퇴한 신경식 전 수원지검장(51'사법연수원 17기)의 동생이다.
상주 고도현 기자 dor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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