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기 침체로 더 추운 꽃샘추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 침체만큼이나 매서운 꽃샘추위가 시민들의 마음을 움츠러들게 하고 있다. 9일 대구 수성구 대구은행 본점 앞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정호승 시인의 삶의 상처마저도 희망의 씨앗으로 키우는 지혜를 노래한 '울지 말고 꽃을 보라'는 시구 앞을 걸으며 우리 경제의 희망을 꿈꾸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