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고속도로서 정원용 돌 100개 쏟아져…10중 추돌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전 7시 40분 경북 칠곡군 동명면 가천리 대구방향 중앙고속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 타이어가 터지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실린 정원석 100여 개가 주로 반대방향에 떨어지는 바람에 급정거하려던 승용차와 화물차 등 10대가 연이어 들이받았습니다.

덤프트럭 운전사 이 씨가 중상을 입었고 승용차 운전자 황 모씨와 임 모씨 등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사고 여파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지면서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2시간이상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