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700t에 달하는 하중을 견디는 중요한 역할에 비해 정작 발 건강에는 대체로 무관심한 편이다. 발이 보내는 경고신호를 무시하고 가볍게 여길 경우 심각한 통증이나 발의 변형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KBS1 TV 1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생로병사의 비밀-몸의 뿌리, 발 건강을 지켜라' 편에서는 우리 몸을 지탱하는 신체기관 발에 대해 알아본다.
과도한 운동 또는 폭이 좁고 굽이 높은 하이힐 등으로 매년 발 질환 환자 수는 크게 증가하고 있다. 더불어 고령 인구의 10명 중 8명이 무지외반증을, 6명은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다.
발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무시했을 경우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지만, 평소 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발 질환은 예방이 가능하다.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도 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최재수 기자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