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생활습관 개선으로 발 건강을 지켜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생로병사의 비밀' 18일 오후 8시

하루 700t에 달하는 하중을 견디는 중요한 역할에 비해 정작 발 건강에는 대체로 무관심한 편이다. 발이 보내는 경고신호를 무시하고 가볍게 여길 경우 심각한 통증이나 발의 변형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KBS1 TV 1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생로병사의 비밀-몸의 뿌리, 발 건강을 지켜라' 편에서는 우리 몸을 지탱하는 신체기관 발에 대해 알아본다.

과도한 운동 또는 폭이 좁고 굽이 높은 하이힐 등으로 매년 발 질환 환자 수는 크게 증가하고 있다. 더불어 고령 인구의 10명 중 8명이 무지외반증을, 6명은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다.

발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무시했을 경우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지만, 평소 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발 질환은 예방이 가능하다.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도 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최재수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