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립도서관이 지역 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이달부터 문화가 있는 날인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대잠도서관에서'2015 인문학 In Pohang'을 총 10강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인문학의 주제는'노벨문학상에 길을 묻다'로 문학을 통해 인류에 최대의 공헌을 한 작품들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인지, 그 작품을 통해 작가들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의미들은 무엇인지에 대해 강연을 통해 각자 찾아보며 개인의 독서능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5일 오후 7시 김춘식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의'노벨문학상의 역사와 독일 수상자'에 관한 첫 강좌를 시작으로 12월 23일까지 이어진다.
강좌 신청은 월별 강좌 개시일 10일 전 대잠도서관 홈페이지(www.phlib.or.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포항 이상원 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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