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압구정백야' 백옥담, 시댁 찾아온 오빠 이주현 째려봐…"도대체 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압구정백야' 백옥담 사진. MBC 방송캡처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자신의 시댁을 찾아온 오빠 이주현을 째려봐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 (임성한 극본, 배한천 연출) 108회에서는 선지(백옥담 분)가 달란(김영란 분)에게 하소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선지는 "육선중씨가 떡하니 여길 온 거야"라며 오빠가 시댁에 왔다고 털어놨으며, 당시 선중(이주현 분)은 선지 시댁에 있는 효경(금단비 분) 아들 손목에 금팔찌를 채워주며 "아빠랑 아들 되는 거야. 알았지?"라며 다정하게 바라봤다.

이를 보던 선지는 눈을 흘기며 못마땅해했고 정애(박혜숙 분)는 선지 속도 모르고 "보고 싶을 땐 아무 때나 들러라. 동생도 볼 겸"이라고 말해 선지를 당황하게 했다.

'압구정백야' 백옥담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압구정백야' 백옥담, 친오빠를 저렇게 째려보다니" "'압구정백야' 백옥담, 어제 방송 역시 압구정선지였다" "'압구정백야' 백옥담,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같은 조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