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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 밟은 김에 계속 밟고 싶다"…아이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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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 사진. 엠넷 방송캡처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AOA 지민이 치타에게 도발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마지막 6번 트랙을 놓고 펼치는 세미 파이널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치타와 대결을 펼친 지민은 아이언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꾸몄으며, 지민은 무대에서 그동안 보여준 아이돌의 이미지를 탈피해 강렬하고 파워풀한 랩핑을 선보였다.

이어 지민은 산이로부터 "언프리티랩퍼 치타를 이길 자신이 있느냐"는 물음에 "밟은 김에 계속 밟고 싶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대기실에 있던 육지담은 "아이돌 맞느냐. 탈 아이돌이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 출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 언프리티랩스타인데 하나도 언프리티랩스타가 아님"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 치타 무대 진짜 대박이더라"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 지민은 진짜 가요순위프로그램 무대인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치타는 17살 때 교통사고를 당해 사경을 헤맸던 경험을 말하며 이를 노래로 만들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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