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헨리와 예원과의 데이트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1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헨리가 예원과의 데이트에서 의외로 보수적인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원의 집에서 편안한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에 대해 조금씩 마음을 열던 헨리와 예원은 집 근처 공원에서 산책을 하기로 했다.
외출 전, 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던 예원은 헨리에게 예뻐 보이기 위해 짧은 원피스로 갈아입었는데, 그 모습을 본 헨리는 표정이 어두워지며 치마 안에 바지를 입으라고 권해 예원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야외 공원에 나가 벤치에 앉게 되자 예원의 치마가 살짝 올라갔다. 이에 헨리가 추운 날 자신의 자켓까지 벗으며 예원의 다리를 가려주어 매너남인 동시에 의외로 보수적인 성격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첫 번째 데이트가 끝나고 다음 데이트 상대를 만나러 갈 시간이 다가오자 헨리와 예원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서로에게 못 다한 말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모습에 누리꾼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달달해"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잘 어울린다"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