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이 '유승옥 프로젝트'참여 3주 만에 10.2kg을 감량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는 '유승옥 프로젝트'에 참여한 샘 해밍턴이 10주 만에 10.2kg이나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다이어트의 고충을 전했다. 그는 "결혼 2년 차인데 아내와 요즘 최고로 많이 싸운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샘 해밍턴은 123.8kg에서 3주 만에 10.2kg이 빠진 113.6kg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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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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