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하는 장난감 도서관을 10곳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도는 현재 포항, 경주, 안동, 구미에서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올 상반기에 울진 1곳을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다. 또 올 하반기에는 김천, 영주, 영천, 군위, 칠곡에도 설치할 계획이다.
장난감 도서관 이용대상은 시'군에 주민등록을 둔 0~7세 영유아 가정이다. 도는 앞으로 장난감 도서관을 도내 모든 시'군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경북도 신은숙 여성가족정책관은 "저렴한 비용으로 장난감을 빌려주기 때문에 부모에게 인기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 도내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욱진 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