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안방극장 적시며 '눈물의 여왕' 등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사진. MBC 방송캡처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사진. MBC 방송캡처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의 주인공 오연서가 안방극장을 촉촉히 적시며 브라운관 최고의 '눈물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지난 '빛나거나 미치거나' 20회 방송에서는 신율(오연서)이 자신을 지키고자 하는 왕소(장혁)와 왕욱(임주환)으로 인해 황명을 받고 혼인을 해야 하는 처지에 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과정에서 신율은 왕소와 어쩔 수 없이 생이별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두 사람의 애절한 로맨스도 위기에 처하게 됐다.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왕소의 목숨까지 위태로운 상황이었다고는 하나, 아직 왕소와 제대로 된 사랑 한번 못해본 신율에게 있어서 이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었을 터. 추국을 당한 후, 서 있을 기력도 없이 맞닥트린 황명으로 사랑하는 이와 더 이상은 함께할 수 없음을 알게 된 신율의 심경은 오연서의 무결점 연기와 만나 더욱 애절하게 표현됐다.

특히 오연서는 원치 않는 혼례를 준비하며 부지불식간에 터져나오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는 신율의 모습을 절절한 연기로 표현해냈다. 유독 감정신이 많은 '빛미' 후반부, 오연서는 매회 이어지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점점 애잔하고 절절해지는 눈물 연기로 안방극장을 적시고 있는 '눈물의 여왕' 오연서의 모습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