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박하선 열애
류수영·박하선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류수영이 박하선과의 열애를 축하해준 팬들과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류수영은 지난 24일 "길가에 가지치기로 솎아져 바닥에 뒹굴던 목련 망울을 물병에 꽂아두니 이틀 만에 소복이 망울을 터트린다. 물과 빛만으로도 이렇게 피어나주니 정말 대견하다. 어제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물병에 담긴 목련이 꽃을 피운 모습이 담겨있다.
류수영·박하선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류수영·박하선 열애, 감사인사도 로맨틱하네" "류수영·박하선 열애, 멋지다" "류수영·박하선 열애, 목련 꽃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수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본인에게 확인 결과 류수영과 박하선은 5개월째 교제 중"이라며 "아직 결혼을 전제로 만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하선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관계자 역시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지만 '투윅스'를 통해 두 사람이 인연을 맺었고 얼마 전부터 진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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